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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애니

와르다 샤(wardha sha)Edit

어쌔신 크리드 기반 트위터 커뮤인 Assassine's creed:Justice 에서 활동한 뿅타의 자캐. (놀랍게도)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자캐임에도 불구하고 오너캐 제외한 자캐중 항목이 가장 먼저 개설됐다.

나이:22
국적:오스만제국
성별:여성
키:160
몸무게:55

머리카락은 빛을 받으면 갈색으로 빛나는 회색, 눈은 연한 검정색에 주홍빛이 도는 짙은 피부색. 주로 코디에 염두를 두는 컬러는 짙은 분홍과 주황. 스포티섹시.(그러나 표현되지않음)

후반부에 바뀐 의상은 그녀가 얼마나 멘탈에 상처를 입었는지 보여주려 꽤 고심했으나, 이후 그녀가 커뮤에 참여하는일은 거짓말처럼 없었다.

Dksdlf

전체적으로 까만색으로 바뀐의상. 사망자가 속출하는 커뮤 분위기에 겁집어먹고 바꾼것.

성격Edit

활발하고, 아이같으면서도 상냥한 성격.


이라고 설정했으나... 개민폐가 됐다. 왁왁대며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결국 일어나는 일은 하나도 못 막고 가치관과 멘탈에 상처를 입다가 1주일 동안의 현대 이벤트때 돌아와 씻을 수 없는 (오명)'괴력녀' 이미지까지 뒤집어쓰고 침몰하는 이미지에서 기사회생을 노렸으나, 그마저도 오너의 답이 없는 현실라이프 사정으로 후반부에 잠수타다가 콩고물이나 얻어먹은 기적의 민폐캐, 줄여서 키세민폐.(?)


네가 행복하길 바랬다

어머니와 와르다

과거Edit

어릴 적 그녀는 오스만 제국 귀족집안에서 태어났다. 여자에, 어머니는 북방의 이민족 출신이라 괄시받고 자랐을법도 하지만, 아버지의 극진한 사랑과 함께 부족함 없이 자라났다. 어릴 적엔 어머니와 같이 별채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고, 자라나면서 본가에 드나들게 됐지만 몇몇 사용인을 비롯한 친척들에겐 별로 환영받지 못했다. 그래서 그녀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정원'의 존재를 그 정신의 가장 기본돼는 모토로 삼았다. 그녀에게 있어 '정원'이란 형용할 수 없는 안정적인 곳으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다시는 밟을 수 없는 꿈과도 같은 장소이자 그녀가 항상 후술할 과거의 사건에 집착하는 계기가 된다.


스포일러주의
이하의 설정은 자캐에 대한 심한 스포일러를 논하고 있습니다. 
스포래봤자 별거 없긴한데 난 이 스포일러 문구가 나오면 묘하게 흥분돼더라 그래서 한번 쳐봄





그녀의 어머니는 사실 오스만제국의 암살단 출신이었고, 갈라타 탑의 마스터였다. 그녀는 와르다의 아버지와 단지 사업상의 파트너일뿐이었으나 사랑에 빠지게 됐고, 암살단을 은퇴했다. 그러나 그녀가 행한 살인의 댓가일까, 그녀는 은퇴후에도 내내 암살의 위협을 받아야했다.

어머니와 둘이 별채에서 지냈던 것은 와르다가 자라 그녀가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도록 훈련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려 함이었다. 그녀가 자라, 본가로 오자 그녀는 전문적인 암살 훈련을 받았고, 그녀가 암살단으로 가게 된 것은 부모님이 결정 한 것. 와르다가 커가는 와중에도 부모님은 셀수 없이 많은 암살시도를 받고 있었고, 그것은 날이 갈수록 노골적이고 심각해졌다. 어느날인가 와르다가 자주 마시는 우물에 독이 풀어져있던 것을 발견한 어머니가 더 이상 지체 할 수 없다 판단한 뒤 그녀를 암살단으로 보냈다.

그리고 그 후 부모님은 작은 시골로 도망가려 했으나 결국 템플러들에 의해 암살당했다. 와르다의 스승은 옛 어머니의 동료로, 그들의 죽음을 알자마자 슬퍼하며 홀로 복수를 하러갔다 죽었고 와르다는 스승의 시신을 보며 자신의 '정원'이 파괴됐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꼈는지, 어디론가로 항상 도망치고 싶어했다. 그리고 그녀는 드디어 자기를 완전히 파괴할 파리로 향했던 것이다.



현재 Edit

인연을 만들고, 잃어간 파리에서 하루하루 살아남다가 다시 오스만으로 도망쳤다. 그곳에서 결국 과거의 사건을 알게 되고 복수를 준비한 뒤, 성공. 느낀 감정은 후회도, 그리움도, 성취감도 아니었다. 그저 잠깐의 기쁨과 무미건조함. 그녀는 점점 더 무감각해질 것이다.


기타설정 Edit

여자 자캐중 유일한 갈색 피부라 코디할 때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 특히나 무도회때는..
왜..
왜그랬어요...?

현재 남은 약속
1.지젤과 대련
2.미우와 쇼핑
3.나들러 결혼식 참가
약속을 다 지킨 뒤 다른 먼 곳으로 떠나갈 예정. 파리에 다시는 돌아 오지 않을것이다.

사실 와르다 부모님의 외형은 슐레이만과 오너캐의 외모와 똑닮았다.
와르다의 성인 샤(sha)는 오스만 제국 왕가의 성이기때문에 사실 먼 왕족의 방계라는 설정이 있다.

와르다의 시도때도 없는 자기소개
정원은 아버지를 곧고 푸른 초목은 어머니를 뜻한다. 그래서 정원의 첫째장미가 뜻하는 바는 아버지가 인정한 유일한 정식 소생이라는 뜻으로, 원래 딸이 아니라 아들이 하는 자기소개이다. 와르다의 아버지는 첩을 들이지 않았고, 와르다만이 후사에 남았으므로 재산은 전부 와르다가 가져갔지만 가문과 그 명예는 친척들에게로 흩어졌다. 와르다가 복수를 끝마친 이후, 그녀는 더이상 자기소개를 하지 않았다.

또한 그녀의 트레이드 인사 '밤에 평화를'은 그녀가 밤에는 아무도 일어나지 않고 편히 잠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작은 기도였지만 복수를 하면서 이 인사를 버렸다. 밤에도 습격을 했으며 일을 했다.